20140610

Scribbles 2014.06.10 10:36


오늘 아침은 마음이 참 많이 아프고 무거운 날...
아는 동생의 동생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내 자식, 내 자녀였으면.... 남일 같지 않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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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Noelle 20140307

Motherhood/baby Noelle 2014.03.07 11:56


노엘아,

이제 벌써 20개월이 되어 이번달에는 언니가 되는구나. 넌 언니들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귀여운 우리 아가가 진짜 언니가 된다니 미안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평생 끊을수 없고 같이 할수 있는 여동생이 생겨서
감사하기도 해. 노엘이는 엄마에게는 항상 첫사랑이고 우리 가정의 첫번째
보물이야. 그러니깐 동생이 나와도 엄마아빠에게 사랑 뺏긴다고 생각하지말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너무 많이 사랑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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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ings that made my President's Day weekend

Scribbles 2014.02.21 15:45

1. These tulips, because they are one of my favorite kind of
of flowers and my husband didn't forget them for Valentine's Day.


2. Kids at KDC, made me think Noelle will be roaming around this
place a lot when she grows up.


3. Spanish latte at Urth Caffe.


4. Date with my husband on a Monday afternoon.


5. And of course baby Noelle, she's starting to have conversations with her imaginery
tea princesses. Sooo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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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Noelle 20140207

Scribbles 2014.02.07 10:52


노엘아,

이제는 조금씩 네가 뭐가 싫고 좋은지 의사표현을 하기 시작했어. 오늘 아침에도 잠바위에 핑크색 쪼끼를 입혀달라고 하고 저 converse신발은 처음에는 싫어했는데 내가 계속 "이것도 핑크네?? 아 이쁘다!! 멋지다!!! 이건 신발끈도 있어!!!" 라고 온갖 호들갑을 다 떨면서 오늘은 성공적으로 신겼단다.

크면서 더욱더 너의 성격과 스타일이 형성되겠지...그럴때마다 엄마 아빠는 최대한 너의 의견과 생각을 존중하도록 노력할께. 이번주에 19개월이 벌써 된 우리 첫째딸, 사랑하고 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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